[ SK하이닉스, MS·구글과 AI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 협상 중 ]
SK하이닉스, 마이크로소프트와 DDR5 장기 공급 계약 최종 협상 단계
• 2026년 발효, 3년 계약 / 규모 수십조 원
• 계약 기간 중 DRAM 가격 급락 시 공급사 보호 위한 최저 가격 보장(price floor) 조항 포함
• 고객사 측 총 계약액의 10~30% 선급금 지급 논의 중
구글과도 유사 장기 계약 협의 중
• HBM + 서버용 범용 DRAM 모두 포함
빅테크 메모리 구매 패러다임 전환
• 기존: 가격 변동성 이유로 단기 계약 / 현물 시장 중심 구매
• 현재: AI 인프라 수요 폭증 → 다년 장기 계약으로 전환
• MS·구글은 삼성전자와도 장기 계약 협상 중
• 마이크론은 2026년 3월 이미 장기 계약 체결 완료
가격보다 물량 확보가 최우선
• DDR4 고정 계약 가격: $1.35 (2025.03) → $13 (2026.03 말) — 약 10배 상승
• 업계 임원: "가격 협상 전에 물량 확보 자체가 급선무"
• 애널리스트: 빅테크, 가격보다 공급 접근성(access to supply) 우선시 전환
결론:
• DRAM 3사(삼성·SK하이닉스·마이크론) 모두 빅테크와 장기 계약 체결/협상 중.
• 메모리 시장이 전통적 사이클릭 구매에서 AI 수요 기반 장기 계약 구조로 전환되는 구조적 변화 진행 중.
• 공급사 입장에서는 가격 하방 보호 + 선급금 확보로 실적 안정성 제고.
https://www.digitimes.com/news/a20260407PD231/samsung-microsoft-google-sk-hynix-dram.html